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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억 뷰 해시태그 — Z세대는 어디서 결제하는가

Z세대는 제품 검색과 구매 결정을 틱톡 등 숏폼 플랫폼에서 시작하며, 실제 사용자의 리뷰와 영상 기반 정보가 브랜드 설명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퍼널 단계별 인플루언서 전략과 숏폼 중심의 콘텐츠가 높은 전환율과 ROI를 이끌고 있습니다.

🌟 #TikTokMadeMeBuyIt 누적 800억 뷰 기록!

출처 : 틱톡 영상 내 표시

요즘 소비자, 특히 Z세대는 제품 정보를 구글이 아닌 틱톡과 쇼츠에서 먼저 검색 합니다. 쇼핑 전 검색, 비교, 후기 탐색까지 숏폼 안에서 모두 해결하는 흐름 이 자리 잡고 있는 건데요.

실제로 TikTok의 #TikTokMadeMeBuyIt 해시태그는 누적 800억 뷰를 기록 하며 전 세계 바이럴 콘텐츠의 중심이 되었고, Pinterest의 Try-On AR 기능을 활용한 브랜드들은 평균 전환율이 31% 상승 했습니다.

또한, Glossier와 Rare Beauty는 YouTube Shorts에서 Before vs After 비교 콘텐츠를 통해 시청률 75%, 구매 전환율 1.5배 상승 을 기록하며 숏폼 전략의 효과를 증명했습니다.이러한 흐름은 단순한 마케팅 트렌드를 넘어, Z세대의 소비 방식 자체가 시청 가능한 영상 기반으로 완전히 재편되고 있다는 신호 입니다. 제품명보다 영상에서 본 느낌, 브랜드 설명보다 실제 사용자의 목소리가 더 결정적인 설득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죠.

이처럼 Z세대 소비 여정의 시작이 ‘숏폼 검색’으로 이동하고 있는 지금 , 브랜드는 단순 광고가 아닌, ‘검색 가능한 콘텐츠’부터 설계하는 전략 이 필요합니다. 브랜드 중심 콘텐츠보다, 소비자 중심의 구조로 콘텐츠를 재정비해야 할 시점 입니다.

🌟 동남아 마케팅, 퍼널 전략이 만드는 ROI

출처 : Pomelo

동남아 시장에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단순한 콘텐츠 확산을 넘어, 직접적인 전환 중심 구조로 빠르게 진화 하고 있습니다. 2025년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등)의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출은 21억 달러(약 2조 8천억 원) 규모 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 중에서도 마이크로·나노 인플루언서를 단계별로 배치하는 ‘풀 퍼널 전략’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 상단 퍼널(인지)에는 매크로 인플루언서 를 활용해 대중적 노출을 확보하고, ☑️ 중간 퍼널(관심 유도)에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의 전문성과 신뢰 기반 콘텐츠를 배치하며, ☑️ 하단 퍼널(전환)에서는 나노 인플루언서 의 실제 리뷰 콘텐츠로 구매 전환 을 유도하는 구조입니다.

이처럼 퍼널 단계에 따라 인플루언서 크기와 메시지를 분리 설계 하면, 단순 인지보다 전환율 중심의 퍼포먼스를 기대 할 수 있습니다. Pomelo는 싱가포르 캠페인에서 30명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 총 114개의 콘텐츠, 60만 5천 명 도달, 1만 5천 건 참여 라는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단순 노출이 아닌, 캠페인 구조 안에서 관심 → 기대감 → 전환으로 연결된 흐름이 만든 실적 이었습니다.

짧은 기간에도 높은 ROI를 달성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인플루언서 선정부터 콘텐츠 메시지까지 정밀하게 퍼널화된 전략 이 있었습니다. 또한, 태국 소비자의 92%가 인플루언서의 추천을 신뢰 한다는 조사 결과처럼, 이 지역에서는 광고보다는 ‘진짜 소비자의 목소리’가 더 설득력 있게 작용 합니다. 브랜드 설명이 아니라, 소비자의 경험이 말하게 만드는 구조 가 지금 동남아 시장에서는 가장 큰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 마케팅, 아직 고민하고 계신가요?

출처 : yaguara

숏폼은 더 이상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데요. 브랜드 마케팅의 중심 전략 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실제로 숏폼 콘텐츠 중심의 광고 지출은 이미 1,000억 달러를 돌파 했습니다. 현재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82%가 영상 콘텐츠 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숏폼은 소비자 반응을 가장 빠르게 이끌어내는 매체 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투자 효율성 측면에서도 주목할 만한데요. 마케터의 21%가 숏폼을 최고 ROI 콘텐츠 로 꼽고 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강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는 점에서, 숏폼은 콘텐츠 효율을 극대화하는 도구 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구매 행동 또한 변화하고 있는데요. 소비자 3명 중 2명은 제품 탐색 시 숏폼 콘텐츠를 참고 하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실제 구매 결정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흐름 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공팔리터 글로벌은 7개국(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마케팅 1위 플랫폼입니다. 국내 자사몰, 쿠팡, 스마트스토어는 물론 아마존, 쇼피 등 해외 플랫폼까지 리뷰 생성과 구매 전환을 연결합니다.

#틱톡#Z세대#숏폼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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