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류 수출 역대 최대 — K-푸드 열풍의 다음 주자
2024년 떡류 수출액이 9,140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떡볶이와 꿀떡 등 K-푸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의 숏폼 콘텐츠와 공동구매가 국내외에서 소비자 신뢰와 즉각적 구매를 유도하며, 마케팅 전략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계를 홀린 K-푸드, '떡' 수출 역대 최대
한류 열풍과 함께 K-푸드를 찾는 글로벌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지난해 떡류 수출액이 역대 최대를 달성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2024년 떡류 수출액은 9천140만달러(약 1천313억원)로 1억달러에 근접함으로써, 2023년보다 17.5% 더 늘어나면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수출액은 지난 2019년과 비교하면 5년 새 세 배 수준으로 늘어난 수치입니다.
수출국은 미국, 네덜란드, 베트남, 일본, 캐나다 등 순으로 수출이 많았으며, 떡류 수출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는 떡볶이 수요 증가로 보고 있습니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글루텐 프리 제품으로 떡이 주목받고 있는데 , 특히 미국에서는 떡류가 코스트코, 월마트 등 주요 유통매장에서 판매되고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서도 떡볶이 제품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수출 증가를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해외 인플루언서를 통해 꿀떡을 우유에 부어 먹는 '꿀떡 시리얼'이 소개 되면서 미국과 유럽 등에서는 꿀떡 수요가 더 늘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떡볶이를 찾는 소비자가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현지에 진출한 국내 대형마트와 편의점 매장 수가 늘면서 제품 입점이 증가해 판매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떡볶이 / 틱톡 'ggultteok' 검색)
#'공구 인플루언서'로 변신한 개그우먼의 정체
최근, 국내 SNS에서 '핫'한 인플루언서가 있습니다. 바로 코미디언 이수지의 부캐릭터 '슈블리맘'입니다.
이수지는 개인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를 통해 공동구매 콘셉트의 부캐릭터 '슈블리맘'을 소개했는데요. 공개된 영상에는 인플루언서 '슈블리맘'으로 변신한 이수지가 구독자들을 상대로 공동구매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듯한 모습이 담겼습니다.
영상에서 이수지는 "사실과 다르게 코미디로 각색한 내용입니다"라고 강조했음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 '밈'처럼 굳은 인플루언서들의 SNS 공동구매를 똑같이 구현하여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공동구매'란 여러 명의 소비자가 함께 모여 동일한 상품을 대량으로 구매하여 가격 할인을 받는 구매 방식으로, 보통 온라인 플랫폼이나 SNS를 통해 진행되며, 인플루언서나 셀러가 주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렇다면, 인플루언서는 왜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걸까요?
공구(공동구매)는 판매량에 따라 수익이 달라지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인기 인플루언서의 경우 한 번의 공동구매로 생각보다 큰 매출을 기록합니다.
또한, 단순한 판매 수단이 아니라, 신뢰를 기반으로 한 팬덤 강화와 협업 기회 확대 등 다방면에서 이점을 얻을 수 있는 전략 중 하나입니다. 때문에, 많은 인플루언서들이 협업 브랜드와 자신의 팬덤 모두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퀄리티 높은 콘텐츠와 활발한 홍보 활동으로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모습을 SNS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출처:유튜브 핫이슈지)
#인플루언서 100%활용! 진짜 터지는 '숏폼'을 통한 '공동구매'까지
인플루언서의 공동구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요 마케팅 활동 중 하나입니다. 특히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구매 가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압축적인 정보 전달 & 높은 몰입도
숏폼 콘텐츠는 짧고 강렬하기 때문에, 제품의 핵심 장점과 사용 후기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어 소비자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것이 키 포인트입니다.
✅ 신뢰 기반의 콘텐츠
인플루언서는 단순한 광고 모델이 아니라 팔로워들과 신뢰를 쌓아온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그들이 직접 사용하고 추천하는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주며,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핵심 요소가 됩니다.
✅ 한정된 기간
공동구매는 "한정된 기간" 동안만 진행되며, 여기에 "내가 아끼는 인플루언서도 산다"라는 심리적 요인이 결합되면서 소비자의 충동구매를 유도합니다.
✅ 플랫폼 알고리즘과의 시너지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등은 사용자의 관심사 기반으로 콘텐츠를 노출하는 추천 알고리즘 을 활용합니다. 인기 인플루언서의 숏폼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별도의 광고비 없이도 자연스럽게 제품이 바이럴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즉각적인 구매 유도
숏폼 콘텐츠 내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링크(CTA)를 삽입하면 소비자의 클릭률이 급증합니다. "지금 사야 한다"는 인식을 주는 타이밍이 중요한데, 숏폼은 이 점에서 강력한 역할을 기여합니다.
따라서, 숏폼 + 인플루언서 공동구매는 몰입도 높은 콘텐츠 → 신뢰 기반의 추천 → 한정된 기간 → 알고리즘 확산 → 즉각적 구매 전환 의 선순환을 만듭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재미있게 영상을 보다가 자연스럽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구조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인플루언서의 영향력과 이들을 활용한 마케팅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공팔리터 말레이시아 공동구매 2분 30초만에 1억 매출/ 라자다 스킨케어 랭킹 1위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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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팔리터 글로벌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국내와 글로벌 7 개국 ( 미국 , 중국 , 일본 , 인도네시아 , 싱가포르 , 베트남 , 말레이시아 ) 해외 진출 연결과 수출바우처 운영 컨설팅까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공팔리터에서는 국내 자사몰이나 쿠팡 , 스마트스토어뿐만 아니라 아마존이나 쇼피 등 해외에도 가능 하며 , 필요한 곳 , 원하는 곳 어디에나 리뷰를 만들고 , 제품의 가치를 증명함으로써 구매 전환까지 확실하게 연결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