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이 숏폼 중심으로 재편될 때의 마케팅 전략
플랫폼이 숏폼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마케팅 전략은 실제 후기를 담은 인플루언서 숏폼 리뷰 확산에 초점을 맞춰야 하며, 허위광고를 지양하고 신뢰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 전환율과 브랜드 신뢰를 동시에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 콘텐츠 플랫폼 중심으로 개편 예정
대한민국 대표 포털 서비스 중 하나인 '다음(Daum)' 앱이 사용자의 콘텐츠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19일까지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앱 하단에는 개인화된 콘텐츠와 각종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홈’과 다음의 핵심 자산이자 이용자의 활용도가 높은 ‘콘텐츠’, 커뮤니티’, ‘쇼핑’ 서비스를 탭으로 배치해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홈탭은 맞춤형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는 영역으로, 날씨, 증시, 운세, 최신 이슈 등 유용한 생활 밀착형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끊임없는 콘텐츠 피드를 통해 이용자의 관심사를 반영한 브런치스토리, 다음카페, 숏폼, 뉴스 등의 맞춤형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탭은 기존 첫 화면의 사용성을 유지하며, 언론사 뉴스와 다음채널, 쇼핑, 자동차+, 직장IN 등 주제별 깊이 있는 전문 콘텐츠부터 스낵 콘텐츠까지 숏폼과 롱폼 형태의 풍부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다음은 올해 AI 기반 이용자 맞춤형 서비스 강화하고, 하단 ‘숏폼’ 탭 신설 등 이용자에 최적화된 앱을 위해 단계적으로 업데이트도 진행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종합 콘텐츠 플랫폼’으로서 콘텐츠 활성화에 힘써 개인 창작자와 콘텐츠 파트너사의 성장을 지원하는 동시에 이용자에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숏폼·롱폼 콘텐츠 모두 다음에서 만나보세요", 2025.01.13, 이데일리, n.news.naver.com/article/018/0005924080?sid=105 )
한국 상품 거짓 홍보한 인플루언서, 법적 조치 예정
최근 일본의 주요 드럭스토어 프랜차이즈 '스기약국'이 한국 인플루언서들의 불법 촬영과 허위 광고 행위에 대해 경고하며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일본 매체 '여성세븐'은 "한국 인플루언서들이 일본에서 몰래 촬영한 영상을 활용해 허위 광고를 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한 여성 인플루언서가 "일본에서 가장 잘 팔리는 약"이라며 상품을 구매하는 영상을 SNS에 올린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하지만 매체는 "영상 속 제품은 일본에서 판매된 적이 없으며, 합성으로 조작된 딥페이크 영상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이는 일본 브랜드를 악용한 허위 광고 사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처럼 한국의 의약품이 일본의 대표적인 드럭스토어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는 거짓 정보로 홍보하는 사례가 SNS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여성세븐은 "한국 유튜버 중에도 허위 상품을 소개하는 사례가 많다. 그들 역시 매장에서 불법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활용해 제품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런 인기 제품이 한국에서 공식 판매된다'며 고객들을 유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스기약국은 여성세븐에 "해당 상품은 당사가 취급한 적도 없으며 상품 등록조차 돼 있지 않은 허위의 제품이며, 당사 매장에서 불법촬영을 해 허위광고에 악용한 부분에 대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 "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일본 약국서 한국 의약품 홍보…불법 허위광고 인플루언서들에 경고, 아시아투데이, 2025.01.13, 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113010006272 )

(이미지 출처:pixabay/내용과 무관한 이미지)
#'실제' 후기를 담은 콘텐츠 '숏폼'의 중요성
국내든 해외든 마케팅에 있어서 브랜드 이미지와 신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허위광고나 불법적인 방식은 지양해야 합니다.
공팔리터 글로벌은 체험단/인플루언서의 100% 후기를 기반으로 한 리뷰 콘텐츠를 중심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품을 홍보하는 데 있어서 '숏폼'을 활용한 SNS 리뷰는 가장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구매 전환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제품의 인지도와 매출을 올리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한국 대표 뷰티 브랜드/기업들 또한 해외 방문자들의 성지가 된 올리브영을 방문하여 뷰티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 전후 비교를 보여주는 전 과정을 담는 숏폼 바이럴을 진행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모았는데요. 허위가 아닌 인플루언서/체험단이 실제로 직접 방문하여 구매, 사용 과정, 후기를 담았기에 소비자의 신뢰를 높였습니다.
특히, 중국, 러시아, 터키 등 국가 별 가장 많이 쓰는 SNS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적으로 숏폼 콘텐츠를 곳곳에 확산시킴으로써 바이럴과 함께 매출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구매해야 할 경우, 인플루언서/체험단의 리뷰 콘텐츠에서 판매 채널(쇼핑몰)로 넘어오고 나서, 해당 제품을 사용한 실제 후기들이 없다면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는데요.
뷰티뿐만 아니라, 식품/건강/가전 및 기타 카테고리 또한 이러한 인플루언서/체험단을 활용한 숏폼 리뷰 및 구매평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충분히 소비자의 신뢰를 잡고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실제 숏폼 콘텐츠 협업 사례)
#국내도 해외도! 인플루언서+숏폼을 통한 빠른 확산!

마케팅에서 핵심은 단순한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 소비자가 ' 원하는 정보 ' 를 제공하고 , 고객이 직접 찾지 않아도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는 ' 접근성 ' 과 ' 효율성 ' 인데요 . 이를 위해서는 리뷰를 통한 ' 참여율 ' 을 통해 제품의 노출을 이끌어내는 게 중요합니다 .
공팔리터 글로벌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국내와 글로벌 7 개국 ( 미국 , 중국 , 일본 , 인도네시아 , 싱가포르 , 베트남 , 말레이시아 ) 해외 진출 연결과 , 수출바우처 운영 컨설팅까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공팔리터에서는 국내 자사몰이나 쿠팡 , 스마트스토어뿐만 아니라 아마존이나 쇼피 등 해외에도 가능 하며 , 필요한 곳 , 원하는 곳 어디에나 리뷰를 만들고 , 제품의 가치를 증명함으로써 구매 전환까지 확실하게 연결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