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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과자·음료 수출 최대치 — 해외 매출을 놓치면 안 되는 이유

2024년 한국 과자·음료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K-뷰티가 미국 화장품 수입시장 점유율 1위에 오르는 등 해외 시장에서 한국 제품의 인기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세는 한류 영향과 인플루언서·숏폼 리뷰 콘텐츠를 통한 글로벌 마케팅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 연예인이 먹은 과자와 음료, 해외서 인기 급상승

지난해 한국 라면 수출액이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한 가운데, 한국 과자와 음료 역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2024년 1~11월 기준, 한국 과자 수출액은 전년 대비 16.5% 증가한 7억 달러(약 1조 원)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7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음료 수출액도 같은 기간 14.9% 증가해 6억 달러(약 9,000억 원)에 달했습니다. 주요 수출국은 중국과 미국 이며, 과자와 음료 수출을 합친 총액은 13억 달러에 이르러, 12월까지 합산하면 2조 원을 돌파할 가능성이 큽니다.

한편, 브루노 마스와 함께 부른 '아파트'( APT .)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로제는 최근 영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한국과 영국의 스낵을 비교하였는데요. 이 영상은 3주 만에 조회수 270만을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으며, 로제는 농심의 '매운 새우깡'과 오리온의 '초코파이'를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과자로 손꼽았습니다. 해당 언급 이후 두 제품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앞으로 해당 브랜드 제품의 해외 인지도와 매출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한류의 인기가 과자 수출 증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고 밝히며, 앞으로도 해외에서 K-과자와 음료의 인기는 꾸준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유튜브 채널 'LADbible Entertainment' )

#K-뷰티, 미국도 통했다! 美 수입시장 점유율 첫 1위

K-뷰티가 지난해 세계 최대 화장품 수입시장인 미국에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다수 보유한 프랑스를 제치고 처음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2023년 1~10월 미국의 한국산 화장품 수입액은 14억462만 달러로, 프랑스산(10억2841만 달러)을 크게 넘어섰습니다. 이는 미국 화장품 수입 시장에서 한국이 프랑스를 제친 첫 사례로, 2018년 5위에 머물렀던 한국산 화장품이 K-뷰티 열풍을 타고 급성장한 결과 입니다. 특히, 업계는 이를 글로벌 뷰티산업 주도권이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넘어온 상징적인 이슈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한국 화장품은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본 화장품 수입 시장에서 한국은 2021년부터 점유율 1위를 유지 중이며, 일본에서는 색조화장품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에서는 2017~2018년 2년 연속 점유율 1위를 기록했지만, 2020년 이후 프랑스와 일본에 밀려 현재는 3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미국과 일본에서의 성공은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뷰티의 이러한 성공 원인은 무엇보다 품질 경쟁력입니다. 미국에서는 성분과 효능을 중시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맞물려, 핵심 성분을 강조한 기초화장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트렌디한 제형과 아기자기한 패키지 디자인을 갖춘 한국산 색조 화장품이 주목받으며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한국 화장품은 단순한 제품을 넘어 “한국 화장품을 바르면 예뻐진다”는 믿음을 심어주며, 품질과 트렌드로 세계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저비용 고효율' 안 하면 손해라는 '리뷰 콘텐츠'

인플루언서/체험단을 활용한 '리뷰 콘텐츠'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숏폼은 국내/해외 홍보에서 빠질 수 없는 마케팅 수단입니다. 가장 큰 강점인 비주얼과 사용 경험을 짧은 시간 안에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로, K-뷰티 제품의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독창적인 디자인, 화려한 색감은 시각적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숏폼 콘텐츠는 이런 비주얼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짧은 순간에도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또한, 숏폼 리뷰는 제품의 사용법, 결과, 혹은 발색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나도 사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사용 장면이나 과정을 생생하게 담은 리뷰는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신뢰를 더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여기에 더해, Z세대와 밀레니얼 세대와 같은 주요 타깃층은 긴 콘텐츠보다 짧고 임팩트 있는 콘텐츠를 선호합니다. 짧은 영상은 스크롤 속에서도 쉽게 기억에 남고, 공유되기 쉬워 더 큰 홍보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특히 틱톡과 인스타그램 릴스와 같은 플랫폼에서는 독창적인 숏폼 콘텐츠가 알고리즘을 타고 전 세계로 퍼져나갑니다. 적절한 해시태그와 트렌드를 활용하면 K-뷰티와 K-푸드의 매력을 새로운 소비자층에게 빠르게 확산시킬 수 있습니다.

공팔리터 글로벌 또한 숏폼 리뷰 콘텐츠를 중심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가 , 지역 간의 경계를 허물고 바이럴을 이끌고 있습니다 .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 국가 별 인플루언서 / 체험단의 팔로워 데이터와 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 목표 소비자층에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실제 숏폼, 블로그, 인스타그램 리뷰 콘텐츠 협업 사례)

#국내도 해외도! 인플루언서+숏폼을 통한 빠른 확산!

마케팅에서 핵심은 단순한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 소비자가 ' 원하는 정보 ' 를 제공하고 , 고객이 직접 찾지 않아도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는 ' 접근성 ' 과 ' 효율성 ' 인데요 . 이를 위해서는 리뷰를 통한 ' 참여율 ' 을 통해 제품의 노출을 이끌어내는 게 중요합니다 .

공팔리터 글로벌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국내와 글로벌 7 개국 ( 미국 , 중국 , 일본 , 인도네시아 , 싱가포르 , 베트남 , 말레이시아 ) 해외 진출 연결과 , 수출바우처 운영 컨설팅까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

공팔리터에서는 국내 자사몰이나 쿠팡 , 스마트스토어뿐만 아니라 아마존이나 쇼피 등 해외에도 가능 하며 , 필요한 곳 , 원하는 곳 어디에나 리뷰를 만들고 , 제품의 가치를 증명함으로써 구매 전환까지 확실하게 연결합니다 .

#K푸드#수출#글로벌마케팅#시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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