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먼저 뜬 K-디저트가 국내로 역수입되는 현상
꿀떡 시리얼 등 K-디저트가 해외에서 인기를 얻은 뒤 국내로 역수입되는 현상은 K-푸드의 글로벌화와 모디슈머 트렌드를 반영한다. 이 과정에서 숏폼 영상과 인플루언서 협업이 제품 확산과 정보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국내외 마케팅 전략의 핵심 도구로 자리잡고 있다.

#해외에서 난리 난 K-디저트, 그 정체는?
한국 전통 음식인 꿀떡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인 '꿀떡 시리얼'이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이 조합은 서양의 시리얼 먹는 방식을 응용한 것으로, 해외 인플루언서들의 숏폼 콘텐츠를 통해 퍼지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이 조합은 꿀떡의 쫀득한 식감과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루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국내에서도 이를 따라 하는 'K-디저트 역수입'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꿀떡 시리얼은 해외에서 먼저 알려진 뒤 국내로 역유입된 사례로, 'K-푸드'의 글로벌화와 새로운 가치 창출을 상징하는데요.
이러한 흐름은 *모디슈머(Modify + Consumer) 현상과 맞물려 다양한 떡 레시피로 확장되었으며, K-콘텐츠와 한식의 연계 효과로 K-푸드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모디슈머: 기존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수정하거나 재창조해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하는 사람
떡과 쌀 가공식품 수출도 증가해 올해 1~10월 기준으로 전년 대비 40% 이상 성장했으며, 검색량 역시 급증하며 꿀떡 시리얼은 K-푸드의 새로운 글로벌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출처: 틱톡 "ggultteok cereal" 검색)
#점점 짧아지는 마케팅 영상, 숏폼이 주목받는 이유
디지털 마케팅에 있어서 몰입도를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수단으로 숏폼 콘텐츠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카테노이드 숏폼 비디오 플랫폼 ‘찰나’ 팀을 리드하는 방영준 이사는 ‘컨버전스 인사이트 서밋 2024’에서 숏폼 활용 사례와 그 중요성을 강연하며 이를 강조했습니다.
그는 마케팅 영상의 평균 길이가 2016년 168초에서 2023년 73초로 짧아졌고, 2024년에는 65초까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커머스 업계에서 숏폼이 식품이나 패션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제품 정보와 사용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는데요.
특히 스타트업과 같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기 어려운 브랜드가 숏폼 영상을 활용해 마케팅 성과를 높일 수 있다 는 점을 강조하며, 숏폼이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도구임을 언급했습니다.
(출처: "마케팅용 영상 길이 점점 짧아져...숏폼 주목받는 이유 있다" , ZDNET KOREA, 2024.12.05,zdnet.co.kr/view/?no=20241205161402)

(출처: 메조미디어 )
#소비자를 부르는 숏폼의 매력, 쉽고 빠르게
숏폼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카테고리가 바로 '뷰티'와 '식품'입니다.
요즘에는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건기식(건강기능식품)'도 빠질 수 없는 메인 제품군 중 하나인데요.
최근, 인플루언서와 체험단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의 리뷰를 담은 숏폼 캠페인이 국내와 해외 모두 긍정적인 성과를 이끌었습니다.
숏폼 영상은 짧은 시간 내에 제품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며 소비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인데요. 특히, 건강기능식품처럼 효능과 사용 방법, 용량 등에 대한 설명이 중요한 제품에서는 숏폼 콘텐츠를 통해 복잡한 정보를 간결하면서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효과적 입ㄴ다.
국내 사례에서는 특정 제품을 체험한 인플루언서의 세세한 정보와 리뷰가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며 매출 증대로 이어졌고, 해외 사례에서는 다양한 문화권의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숏폼은 단순한 리뷰를 넘어 짧지만 몰입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도구 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숏폼 콘텐츠는 다양한 산업에서 소비자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핵심 전략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제 숏폼 콘텐츠 협업 사례)
#국내도 해외도! 인플루언서+숏폼을 통한 빠른 확산!

마케팅에서 핵심은 단순한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이 직접 찾지 않아도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는 '접근성'인데요.
공팔리터 글로벌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국내와 글로벌 7개국(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해외 진출 연결과, 수출바우처 운영 컨설팅까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공팔리터에서는 국내 자사몰이나 쿠팡, 스마트스토어 뿐만 아니라 아마존이나 쇼피 등 해외에도 가능 하며, 필요한 곳, 원하는 곳 어디에나 리뷰를 만들고, 제품의 가치를 증명함으로써 구매 전환까지 확실하게 연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