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피부'가 K-뷰티를 영국까지 밀어올렸다
'유리 피부'로 대표되는 K-뷰티 트렌드가 영국 등 해외에서 각광받으며 한국 스킨케어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인플루언서와 숏폼 리뷰 영상이 구매 전환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국내외 뷰티 플랫폼과 브랜드는 전문 서비스 확대 및 현지화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해외가 선망하는 한국인의 "유리 피부"
세계적으로 커지는 뷰티 시장과 함께 K-뷰티 브랜드 제품에 대한 글로벌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외에서는 "K-뷰티" 하면 어떤 키워드/트렌드를 먼저 생각할까요?
한국의 뷰티 산업은 미국, 일본, 동남아를 넘어 영국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특히 '유리 피부'(Glass Skin) 트렌드가 떠오르면서 한국 스킨케어 제품의 판매가 급증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국 소비자들의 경우, 다른 지출을 줄이면서도 고급 스킨케어 제품에는 아낌없이 투자하는 성향이 크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한국의 매끄럽고 투명한 피부를 추구하는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에 따르면, 영국 내 고급 스킨케어 제품 수요는 지난해보다 13% 증가했으며, K-뷰티 시장은 2030년까지 183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 합니다.
이러한 K-뷰티 열풍은 소셜미디어와 한국 아이돌 문화의 영향이 매우 큰데요 .
실제로 뷰티 제품 비교 사이트에 따르면, '한국 스킨케어'에 대한 검색량이 1년 새 83% 증가 했으며, 해외에서도 한국의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향한 열망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한국인들처럼 유리 피부 갖고파"…英도 'K뷰티' 열풍, 뉴시스, 2024.10. news.nate.com/view/20241006n00196)

출처: (좌) 이니스프리 (우) 설화수 인스타그램
#소비자 잡기 위한 플랫폼 간의 '뷰티' 경쟁
이처럼, K-뷰티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뷰티 관련 전문 서비스/플랫폼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무신사의 '무신사뷰티', 컬리의 '뷰티컬리' 등을 꼽을 수 있는데요.
이들의 공통점은 플랫폼 내에서 카테고리를 세분화하여 뷰티 브랜드 전문 채널을 서비스화하여 매출 영역을 확장하고, 고객에게 편리성을 제공한다는 점인데요.
'무신사뷰티'는 패션 플랫폼으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뷰티 브랜드와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하고 있으며, 최근 무신사뷰티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뷰티컬리'는 샛별배송으로 유명한 컬리의 차별점을 내세워 신선식품과 함께 빠른 배송이 가능한 장점을 강조하고, 럭셔리뷰티 브랜드 제품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근, 쿠팡 또한 로켓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럭셔리 뷰티 서비스 앱 '알럭스'를 론칭하였는데요. 앞으로, 이커머스 시장에서 뷰티 카테고리 경쟁은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론적으로 뷰티 전문 서비스/플랫폼 론칭은 단순히 뷰티 시장 진출을 넘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소비자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업들의 전략적인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좌) 뷰티컬리 (우)무신사뷰티 인스타그램
#'리뷰 영상' 통해 증명하는 K-뷰티 효과
이러한 뷰티 전문 플랫폼/서비스의 증가는 그만큼 소비자의 접근 경로가 확장되며 매출을 끌어올리는 데 매우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는데요.
특히, 구매까지 전환을 이루는 데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름 아닌 '리뷰 영상' 콘텐츠입니다.
세계 최대 전자 상거래 기업인 아마존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상을 시청하는 소비자들은 그렇지 않은 소비자들보다 구매 가능성이 3.6배 높다 고 하는데요. 특히, 숏폼을 통해 구매 전환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카테고리 중 하나가 바로 '뷰티'입니다.
공팔리터 글로벌 또한 여러 국내/해외 뷰티 브랜드와 협업하며, 인플루언서/체험단의 뷰티 제품 리뷰와 숏폼이 지속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고 있는데요.
앞서 말한 해외에서 각광받고 있는 한국 스킨케어의 경우, 인플루언서가 직접 협찬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전후 피부 변화를 증명하는 리뷰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SNS에서 좋아요 네 자릿수를 기록하며, 해당 브랜드 제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잠재 고객까지 도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뷰티 인플루언서는 자신이 속한 카테고리에서 지속적으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팔로워들의 신뢰를 얻고, 그들이 추천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높은 호감도를 얻게 되는데요.
특히, 릴스/쇼츠/틱톡 등 숏폼을 활용하여 자신이 사용하는 뷰티 제품이나 팁을 공유함으로써 브랜드를 알리고 구매 전환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공팔리터 글로벌 협업 마케팅 사례)
#국내도 해외도! 인플루언서+숏폼을 통한 빠른 확산!

글로벌 마케팅에서 중요한 점은 단순한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현지 소비자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인데요. 각 나라의 인플루언서는 현지 문화와 트렌드를 잘 이해하고 있어, 브랜드가 보다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게 돕습니다.
공팔리터 글로벌과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국내와 글로벌 7개국(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진출로 더 많은 잠재 고객들을 만나 더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뿐만 아니라 온라인몰 내 구매평 리뷰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팔리터에서는 국내 자사몰이나 쿠팡, 스마트스토어 뿐만 아니라 아마존이나 라쿠텐 등 해외에도 가능 하며, 필요한 곳, 원하는 곳 어디에나 리뷰를 만들고, 제품의 가치를 증명함으로써 구매 전환까지 확실하게 연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