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7천만 팔로워 인플루언서가 고른 K-뷰티
미국 유명 인플루언서 카디비가 한국 뷰티 브랜드 제품을 사용하며 K-뷰티가 글로벌 화제로 떠올랐다. SNS 인플루언서와 숏폼, 구매평 활용이 제품 인지도와 매출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해외에서도 K-콘텐츠와 해시태그가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불닭'에 이어 카디비가 PICK한 'K-뷰티'
최근, 미국의 유명 가수 카디비(Cardi B)가 한국의 뷰티 브랜드 제품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도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카디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인 틱톡을 통해 자신의 피부 관리 비결로 한국의 특정 뷰티 브랜드 제품을 보여줌으로써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해당 제품은 비알머드를 운영하는 비엠코스의 머드 머스크와 클렌저로, 현재 미국 내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과 미국 코스트코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카디비의 추천으로 인해 앞으로 더 많은 해외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카디비 PICK'이란 문구를 내세워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으로 성공적인 바이럴과 함께 브랜드의 영향력을 키워나가는 SNS 마케팅의 중요성이 다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한편, 카디비는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래퍼 중 한 사람으로 인스타그램 팔로워 1억 7천만명을 보유했으며, 이전에도 틱톡에 삼양식품의 불닭볶음면을 먹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출처: 카디비(Cardi B)도 반한 한국 머드 마스크 뭐길래…비알머드 관심 급증, 텐아시아, 2024.11.21, tenasia.hankyung.com/article/2024112164634)
#해외 인플루언서 사이에서 흥행 보장한다는 'K'
올해는 특히,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인플루언서들의 영향력을 이용한 마케팅이 크게 성장했는데요.
특히, MBC 뉴스에 보도된 바에 따르면, 요즘 동남아시아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는 한국의 'K'를 붙여야 흥행한다고 합니다.
필리핀에서 잘나가는 크리에이터는 최신 한국 드라마와 연예인 소식 등 K-콘텐츠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싱가포르를 포함한 동남아시아에서는 'K'가 앞에 붙고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24일 틱톡에 따르면 'K뷰티', 'K푸드', 'K드라마' 등 한류 관련 해시태그 사용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특히 K뷰티 해시태그는 올해 상반기 14만 건에서 하반기 50만 건으로 급증하며, 그 인기를 증명하였는데요.
무엇보다 해시태그의 증가는 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비례하며, 이는 잠재 고객의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데 큰 영향을 끼치칩니다.
이러한 한류의 인기로, 한국 화장품의 수출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1분기 기준으로는 올해 최대 매출을 달성했습니다. 글로벌 수요가 견고해지면서 K뷰티 성장세가 장기간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숏폼과 구매평으로 빠르게 매출 공략
제품을 홍보하는 데 있어서 숏폼을 활용한 'SNS 리뷰'는 가장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구매 전환의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제품의 인지도와 매출을 올리는 중요한 수단인데요.
특히, 숏폼에 있어서 '뷰티' 카테고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았습니다.
최근, 한국 대표 뷰티 브랜드 '미샤' 또한 해외 방문자들의 성지가 된 올리브영을 방문하여 뷰티 제품을 직접 구매하고 사용 전후 비교를 보여주는 전 과정을 담는 숏폼 바이럴을 진행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모았는데요.
특히, 중국, 러시아, 터키 등 국가 별 가장 많이 쓰는 SNS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적으로 숏폼 콘텐츠를 곳곳에 확산시킴으로써 바이럴과 함께 매출 범위를 확대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온라인으로 구매해야 할 경우, 인플루언서/체험단의 리뷰 콘텐츠에서 판매 채널(쇼핑몰)로 넘어오고 나서, 해당 제품을 사용한 실제 후기들이 없다면,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는데요.
뷰티뿐만 아니라, 식품/건강/가전 및 기타 카테고리 또한 이러한 인플루언서/체험단을 활용한 숏폼 리뷰 및 구매평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충분히 소비자의 신뢰를 잡고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공팔리터에서는 국내 자사몰이나 쿠팡, 스마트스토어 뿐만 아니라 아마존이나 쇼피 등 해외에도 가능 하며, 필요한 곳, 원하는 곳 어디에나 리뷰를 만들고, 제품의 가치를 증명함으로써 구매 전환까지 확실하게 연결합니다.

(실제 숏폼 콘텐츠 협업 사례)
#국내도 해외도! 인플루언서+숏폼을 통한 빠른 확산!

마케팅에서 핵심은 단순한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이 직접 찾지 않아도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는 '접근성'인데요.
공팔리터 글로벌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국내와 글로벌 7개국(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해외 진출 연결과, 수출바우처 운영 컨설팅까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