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p Iron' 한 문장으로 38% 성장한 브랜드
'Lip Iron'의 38% 성장 사례는 제품명보다 소비자가 기억할 만한 한 문장, 소비자 피드백의 콘텐츠화, 현지 언어와 표현의 활용, 설명보다 실제 증명 장면을 강조한 전략이 미국 틱톡샵 등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는 점을 보여준다.


📢 바이럴은 우연이 아니라 '키워드'?

출처: 틱톡 내 #Lip Iron 키워드 검색
컬러그램은 미국 틱톡샵에서 성장률 38%를 기록하며 빠르게 존재감을 키웠습니다. 이 브랜드가 가장 먼저 만든 것은 새로운 제품이 아니라 '소비자가 기억할 '한 문장' 이었습니다. 미국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들은 제품보다 먼저 소비자의 기억을 설계 합니다.
38% 성장의 시작은 '제품명'이 아니었습니다 : 한국 뷰티 브랜드 컬러그램(Colorgram) 은 립틴트를 미국 틱톡샵에서 판매하며 'Lip Iron(입술 다리미)'이라는 별명을 적극 활용 했습니다. 여러 크리에이터가 같은 표현을 반복하면서 소비자는 제품명이 아닌 별명을 기억하기 시작했고, 해당 제품은 미국 틱톡샵 뷰티 카테고리에서 성장률 38%를 기록했 습니다. 제품보다 '기억되는 한 문장'이 검색과 구매를 만든 대표 사례 였습니다. 브랜드는 제품보다 먼저 소비자가 기억할 한 문장 을 설계해야 합니다.
소비자의 불만이 오히려 구매 이유가 된 이유 : 컬러그램은 "튜브가 잘 짜지지 않는다"는 소비자 의견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대신 개선된 패키지를 공개하며 "드디어 개선됐다" 는 메시지를 콘텐츠 로 만들었습니다. 소비자가 남긴 불만은 브랜드가 개선을 증명하는 스토리로 바뀌었고, 이는 기존 고객의 재구매와 신규 고객의 신뢰 를 동시에 이끌었습니다. 불만을 콘텐츠로 전환한 전략이 브랜드 경쟁력이 된 사례 입니다. 브랜드는 소비자의 피드백까지 콘텐츠 자산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수십 명이 같은 말을 하면 광고가 아니라 브랜드가 됩니다 : 컬러그램 사례에서 눈여겨볼 점은 여러 크리에이터가 서로 다른 영상을 제작해도 핵심 메시지는 거의 같았다는 것입니다. 같은 표현이 반복될수록 소비자의 기억과 검색 행동은 함께 강화됩니다. 광고는 한 번 보고 지나가지만, 반복되는 문장은 브랜드로 남습니다. 브랜드는 다양한 메시지보다 반복되는 핵심 메시지 를 먼저 설계 해야 합니다.

📢 매출은 '소비자가 사용하는 언어'에서 시작!

출처 : 틱톡 미샤 bb크림 관련 컨텐츠
미샤의 올해 1분기 미국 틱톡샵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199% 증가하였는데요. 미샤는 채널별·제품별 성과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마케팅 효율을 높이고, 현지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BB크림을 홍보 하며 미국 시장에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였습니다. 특히 일부 콘텐츠는 영어 대신 스페인어를 선택했고, 영상들을 통해 바이럴 을 만들었습니다. 미국 시장이라고 해서 영어 콘텐츠만 준비하면 된다는 공식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미국 소비자는 다양한 언어와 문화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들에게 맞는 콘텐츠가 더 높은 성과를 만듭니다.
매출을 만든 건 영어가 아니었습니다 : 한국 화장품 브랜드 미샤(MISSHA) 는 영어가 아닌 스페인어 콘텐츠를 활용해 미국 틱톡샵에서 판매 성과를 만들었습니다. 영어보다 타깃 소비자가 사용하는 언어를 선택한 것이 성과를 만든 핵심 전략 이었습니다.
6,500만 명 시장을 놓치고 있는 브랜드들의 공통점 : 미국 내 히스패닉(라틴계) 인구는 약 6,500만 명 , 미국 전체 인구의 약 19%를 차지합니다.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고 추천 기반 구매도 활발한 시장이지만, 많은 브랜드는 영어 콘텐츠에만 집중하며 이 거대한 소비자층을 놓치고 있습니다. 새로운 매출은 새로운 언어 시장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영어 외 소비자 시장도 함께 공략해야 합니다.
번역보다 현지화가 더 중요한 이유 : 미샤 사례가 보여준 것은 단순한 번역이 아니라 현지 소비자가 사용하는 언어와 표현의 중요성입니다. 현지 크리에이터의 말투와 소비 습관을 반영한 콘텐츠가 구매 전환율을 높입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표현 방식이 달라지면 소비자의 반응도 달라집니다. 브랜드는 콘텐츠도 제품처럼 현지 소비자 중심으로 설계 해야 합니다.

📢 구매는 '눈으로 확인한 증명'에서 시작!


출처 : tranicular
한 크리에이터는 티르티르 제품 설명 대신 헬스장을 선택했습니다. 운동하며 땀을 흘리는 장면 하나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는데요. 틱톡 소비자는 긴 설명보다 실제 결과를 먼저 신뢰합니다. 이 브랜드는 어떻게 콘텐츠를 설계 후 전환을 만들었을까요?
긴 설명보다 한 장면으로 : 이 메이크업 픽서 콘텐츠는 제품 성분이나 기술을 설명하는 대신 가장 화장이 무너지기 쉬운 환경을 보여줬습니다.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땀을 흘린 뒤에도 메이크업이 유지되는 장면만으로 판매 성과를 기록 했습니다. 설명보다 증명이 구매를 만든 대표 사례 였습니다. 브랜드는 설명보다 증명하는 장면 을 먼저 보여줘야 합니다.
가장 의심받는 순간이 가장 강력한 광고가 됩니다 : 이 사례가 주목받은 이유는 소비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상황을 먼저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뷰티 카테고리에서는 물을 뿌리거나, 땀을 흘리거나, 전후를 비교하는 콘텐츠가 꾸준히 높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소 비자가 가장 의심하는 상황을 먼저 증명할수록 신뢰도와 구매 전환율이 높아집니다. 브랜드는 소비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상황부터 콘텐츠로 만들어야 합니다.
첫 3초가 구매를 결정하는 이유 : 결과를 먼저 보여주는 콘텐츠는 소비자의 시선을 붙잡습니다. 첫 3초의 시청 유지율은 이후 구매 전환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틱톡에서는 설명보다 먼저 결과를 보여주는 콘텐츠가 시청 지속 시간과 전환율을 함께 높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브랜드는 가장 임팩트 있는 장면을 첫 3초 안에 배치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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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에서는 좋은 제품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어떤 콘텐츠를 만들지, 어떤 크리에이터와 협업할지,
어떻게 리뷰를 확보하고 구매까지 연결할지 까지 하나의 전략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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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보다 먼저, 콘텐츠에서 선택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