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프라임데이 톱10에 오른 K-뷰티 브랜드들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메디큐브, 라네즈, 바이오던스 등 K-뷰티 브랜드가 매출 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해외 소비자는 체험형 서비스와 실제 사용 후기, 숏폼 리뷰 콘텐츠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현지화 전략과 인플루언서 협업이 마케팅 성과의 핵심으로 강조되고 있다.



💓 아마존 프라임데이 접수한 K-뷰티, 주목받은 제품은?

출처: 아마존
메디큐브, 라네즈, 바이오던스 등 K뷰티 브랜드가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매출 점유율 톱10에 오르며, K뷰티가 다시 한 번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메디큐브는 전체 매출 점유율 1위(9.3%)를 기록하며 특히 피부결 정돈 효과와 저자극 성분으로 입소문을 탄 모공 패드 제품으로 뷰티·퍼스널케어 부문에서 1위 를 차지했습니다.
화장품 흡수 등을 도와주는 뷰티 디바이스도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기술형 뷰티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라네즈는 립케어 카테고리 1위 를 차지하며 MZ세대 공략에 성공했습니다.
바이오던스는 마스크팩 제품으로 글로벌 소비자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며, 반면, 코스알엑스는 반복된 프로모션과 낮은 할인율로 톱10에서 밀려나며 주춤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해외에서는 한국의 피부관리에 직결된 케어 제품들이 주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 히 프라임데이와 같은 대형 글로벌 행사에서는 단기 전환율 중심의 프로모션 설계와 현지 소비자 감성을 겨냥한 브랜딩이 성과의 척도가 됩니다.
지금은 단순 진출이 아니라, '현지화된 전략적 진입' 을 위해 'K'라는 한국 제품이라는 특징 뿐만 아니라 브랜딩 차별화와 현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한 숏폼 콘텐츠 등 글로벌 마케팅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오픈런 부른 ‘K-뷰티 체험’…외국인이 더 찾는다

출처: 올리브영 매거진
18일, 체험형 뷰티 서비스를 예약하기 위해 성수동 올리브영N성수 매장 앞에는 외국인들이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전 9시부터 줄을 섰습니다.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체험형 뷰티 서비스 이용객의 93%가 외국인으로,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졌으며, 특히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K팝 가수와 배우들의 맑고 투명한 피부, 이른바 ‘글라스 스킨’에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 으로 보인다고 언급했습니다.
틱톡 팔로워 150만 명을 보유한 뷰티 인플루언서 엘런 박이 올린 올리브영N성수 매장 체험형 뷰티 진단 서비스 소개 영상은 조회수 46만 뷰를 기록 하며 해외 관심을 견인했습니다.
남성 고객 대상 ‘맨즈 브로우 바’도 외국인 비중이 46%에 달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의 ‘아모레성수’ 역시 맞춤형 파운데이션, 립스틱 서비스로 외국인 방문객이 79%에 이릅니다.
‘경험’은 이제 브랜드의 가장 강력한 언어입니다. 글로벌 소비자는 단순한 제품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솔루션과 감각적 체험을 원합니다.
올리브영, 아모레퍼시픽 등은 ‘체험 → 콘텐츠 확산 → 구매 전환’ 의 선순환을 이끌며, 오프라인 공간을 브랜드 자산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제 K뷰티의 경쟁력은 제품력을 넘어 ‘직접 경험하게 만드는 설계력’ 에서 판가름나고 있으며, 체험을 통한 리뷰 콘텐츠 가 초기 전략으로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체험은 '리뷰', 확산은 '콘텐츠', 마케팅으로 '전환'까지

출처: 공팔리터 협업사례
잠재 고객에게 직/간접적인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테스팅해볼 수 있는 매장에 직접 방문하는 모습부터 구매 후 제품 후기까지 전체 과정을 보여주는 숏폼 리뷰 콘텐츠 는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 뷰티 브랜드의 제품들 같은 경우, 해외 방문객들의 성지가 된 올리브영을 방문하여 해당 제품을 사는 모습부터 사용 전후 비교를 보여줌으로써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자연스러운 바이럴을 이끌었습니다.
타깃을 고려해 국가 별 가장 많이 쓰는 SNS 플랫폼(틱톡,인스타그램,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확산시킴으로써 국가, 지역 간의 경계를 허물고 홍보와 매출 범위를 확대 하였습니다.
하지만, 소비자가 오프라인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구매해야 할 경우, 콘텐츠 → 판매 채널(쇼핑몰)로 넘어오고 나서 해당 제품을 사용한 실제 후기들이 없다면,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뷰티뿐만 아니라, 식품/건강/가전 등 기타 제품들 또한 국가/카테고리 별 맞춤 인플루언서 매칭을 통한 숏폼 리뷰 콘텐츠와 체험단을 통한 구매평을 적재적소에 활용 하면 소비자의 신뢰와 매출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국내와 글로벌 7개국(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해외 진출까지 지원할 뿐만 아니라 국 내(자사몰, 쿠팡 , 스마트스토어 등) + 해외(아마존, 쇼피 등) 필요한 곳, 원하는 곳 어디에나 리뷰를 만들고, 제품의 가치를 증명함으로써 구매 전환까지 확실하게 연결합니다.
글로벌 7개국! 인플루언서 139만 명을 보유한 글로벌 마케팅 플랫폼 1위 공팔리터와 함께 제품/브랜드별 맞춤 마케팅으로 매출 상승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