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리뷰와 쇼핑몰 구매평, 체험단은 어디에 써야 하나
SNS 리뷰와 쇼핑몰 구매평, 체험단은 각각의 목적에 따라 활용처가 다르다. SNS 리뷰와 체험단은 신제품 초기 홍보와 신뢰성 확보에 효과적이며, 쇼핑몰 구매평은 실제 구매 전환을 높이는 데 중요하다. 시딩 마케팅에서는 각 채널의 특성을 고려한 전략적 배분이 필요하다.

#마케팅 의 꽃, 체험단을 활용한 '시딩 마케팅'🌱
제품/서비스에 대한 마케팅을 진행하기 전,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뽑을 수 있는 방법을 많이 고민하실 텐데요.
오늘은 마케팅 방법에 따라서 얼마나 효과적인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을지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시딩(Seeding)" 이라는 용어를 들어보셨나요?
'시딩'이란 마케팅에 있어서 고객에게 상품을 증정하고 직접 운영하는 SNS 채널에 상품 노출과 사용 후기를 포스팅하도록 하는 업계 용어를 말합니다.
이러한 시딩 마케팅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처음 소개할 때 초기 사용자 또는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많이 쓰는 마케팅 전략인데요.
시딩은 'SNS라는 밭에 씨를 뿌려 거둔다'는 의미처럼, 시딩 마케팅의 주요 목표는 상품 제공을 통해 초기 사용자를 확보하고 이들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경험한 후에 긍정적인 리뷰를 생성하고 확산시키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인플루언서/체험단을 활용한 'SNS 리뷰'와 '쇼핑몰 구매평' 캠페인/마케팅이 있습니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SNS 중심'의 인플루언서/체험단 리뷰
체험단은 주로 일반인 대상으로 모집하며, 제품 또는 서비스를 다른 사람들보다 일찍이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소비자 그 자체"입니다.
직접적이고 실질적인 후기를 통해 제품에 대한 "진정성"을 부여하기 때문에, 업체에서는 본격적으로 신제품을 판매하기 앞서 초기 단계에 소비자들의 "신뢰성"을 축적하고자 체험단을 모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록, 체험단 마케팅은 초기에 효과적일 수 있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관심을 빠르게 잃은 소비자로 인해 그 효과가 감소할 수 있는데요.
이를 사전에 방지하고, 소비자의 꾸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인플루언서 및 일반인으로 구성된 체험단 마케팅을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전략을 짜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국내와 해외 모두 카테고리에 맞는 인플루언서/체험단을 통해 온라인에서 일회성 노출이 아닌 지속적인 홍보와 마케팅 전략으로 높은 노출도와 화제성을 이끌어야 합니다.
이제는 인플루언서/체험단으로 한 번에 여러 SNS 채널과 콘텐츠로 바이럴 챌린지까지 연계하여, 더욱 효율적인 홍보와 구매 전환까지 잠재 고객을 유입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구매 전환을 결정짓는 쇼핑몰 '구매평'
제품을 홍보하는 데 있어서 'SNS 리뷰'는 가장 접근성이 높기 때문에, 구매 전환의 진입장벽을 완화하여 시딩 마케팅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수단인데요.
하지만, 인플루언서/체험단의 리뷰 포스팅을 통해 고객이 판매 채널(쇼핑몰)로 유입된 이후, 해당 제품을 사용한 실제 후기들이 없다면,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고객들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에 다른 사람들의 '실제 경험'을 통해 정보를 얻고 싶어 합니다. 양질의 리뷰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신뢰성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주는데요. 다른 사람들이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고 추천한다는 것은 구매 결정에 있어서 '증명'이 될 수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행동에 영향을 받기 마련입니다.
때문에, 제품을 판매하는 주요 채널에서 당장의 예산과 시간문제를 해결하고, 단기간에 빠른 매출 상승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쇼핑몰 내 구매평'을 통해 제품의 가치를 확실하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공팔리터에서는 국내 자사몰이나 쿠팡, 스마트스토어 뿐만 아니라 아마존이나 쇼피 등 해외에도 가능 하며, 필요한 곳, 원하는 곳 어디에나 리뷰를 만들고, 제품의 가치를 증명함으로써 구매 전환까지 확실하게 연결합니다.

#국내도 해외도! 인플루언서+숏폼을 통한 빠른 확산!

마케팅에서 핵심은 단순한 메시지 전달이 아니라,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이 직접 찾지 않아도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는 '접근성'인데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도 함께 생각하고 있다면, 빠른 확산력을 자랑하는 '숏폼 마케팅' 도 필수적입니다.
공팔리터 글로벌은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국내와 글로벌 7개국(미국,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말레이시아) 진출로 더 많은 잠재 고객들을 만나 더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